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6월 식품안전 보고서 발표

 

식품안전센터는 7월 31일, 지난 6달 식품안전 보고서를 발표했다. 온라인으로 구매한 식품을 포함하여 약 7,200개의 식품 샘플을 검사한 결과, 앞서 발표된 9개의 불량 샘플을 제외하고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양호율은 99.9%였다.

 

식품안전센터 대변인은 미생물 검사를 위해 약 2,200개의 식품 샘플을, 화학 및 방사능 검사를 위해 약 5,000개의 샘플을 채취했다고 밝혔다.


미생물 검사는 병원균 및 위생 지표를, 화학 검사는 농약, 방부제, 금속 오염물질, 색소, 동물약 잔류물 등을, 방사능 검사는 각기 다른 지역에서 수입된 식품 샘플에서 방사성 세슘과 요오드 함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검사 대상 시료는 채소와 과일 및 그 가공품 약 1,900개, 곡물 및 그 가공품 약 500개, 육류 및 가금류 및 그 가공품 약 700개, 우유, 유제품 및 냉동 과자류 약 1,200개, 수산물 및 관련 제품 약 1,300개, 그리고 기타 식품(음료, 제빵 제품, 스낵류 포함) 약 1,600개였다.

 

기준치를 초과한 9개 샘플

-농약 잔류물이 법적 기준치를 초과한 토마토 시료 1개, 

-이산화황이 검출된 쇠고기 시료 4개와 쇠고기죽 시료 1개, 

-히스타민이 검출된 냉동 정어리 포장 시료 1개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는 카드뮴이 검출된 수입 게 시료 1개,

 -법적 기준치를 초과하는 대장균이 검출된 소프트 아이스크림 시료 1개이다.

 

한편,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원전 사고수 방류에 대응하여 식품안전청은 수입 일본 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위해성 평가 결과를 참고하여 관련 감시 활동을 시의적절하게 조정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8-01 08:14:37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굽네치킨
솔마켓
화평건축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