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한국 주요 뉴스 5개 


1. 압류 방지 '생계비 통장' 가입자 28만 명 돌파


압류 절차가 진행되더라도 월 250만 원 한도까지 생활비를 보호받을 수 있는 '생계비 통장'의 누적 계좌 수가 28만 좌를 넘어섰다.

 특히 가입자의 80%가 40대 이상 중장년층으로 나타나 고물가 속 가계 불안과 소득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 이재명 대통령, 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 및 방산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2026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 등 주요국 대표들과 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K-방산'의 우수한 공급 능력을 강조하며 방산 협력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비살상무기 지원 방침을 밝혔다.



 3. 한국검찰,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유착 의혹으로 경찰 압수수색


광주지검이 '장윤기 사건'에 대한 경찰의 부실수사 및 증거인멸 정황을 포착하고 광주경찰서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현직 경찰 간부인 부친과 수사팀의 유착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이번 사건이 야당이 추진 중인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논의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4.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여야 '입틀막법' 공방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된 첫날부터 정치권이 정면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온라인 입틀막법'으로 규정하며 헌법소원 제기와 전면 재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대해 '딴지 걸기'라며 맞서고 있다.

  5. 1948년 미군 문서 발견…

 "독도는 한국 땅 명확" 일관된 입장 확인

 

1948년 6월 미군 폭격으로 우리 어민들이 희생되었던 '독도 폭격 사건 보고서' 문서철에서 미군이 당시 "독도는 한국의 일부임이 명확하다"고 기록한 공식 문서가 발견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미국이 독도를 한국 영토로 일관되게 인식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료로 평가받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7-08 09:06:0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굽네치킨
솔마켓
화평건축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