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홍콩밀수] 록마차우 검문소 밀수 적발: 가방에 강아지 숨겨 입국하려던 20대 체포
  • 기사등록 2026-07-25 09:31:26
기사수정

[홍콩밀수] 록마차우 검문소 밀수 적발: 가방에 강아지 숨겨 입국하려던 20대 체포



 image=the standard news


홍콩 세관은 7월 24일 목요일 록마차우 스퍼 라인 검문소에서 27세 중국 본토 관광객을 약 1만 5천 홍콩달러 상당의 살아있는 강아지를 밀반입하려다 적발했다.

검문소 도착장에서 세관 직원이 일상적인 검사를 위해 해당 관광객을 멈춰 세우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소지품 검사 중, 그의 어깨 가방 안에 숨겨진 살아있는 강아지가 발견되어 즉시 체포되었다.

 

세관 당국은 유효한 허가 없이 살아있는 동물을 홍콩으로 반입하는 것은 형사 범죄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광견병 규정에 따라 동물, 동물 사체 또는 관련 제품을 불법으로 수입한 사람은 최대 5만 홍콩달러의 벌금과 1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

 Smuggling Attempt Foiled: Mainlander Arrested for Hiding Puppy in Bag

  • [Smuggling Intercepted] On July 24, Hong Kong Customs intercepted a 27-year-old mainland visitor at Lok Ma Chau Spur Line Control Point for attempting to smuggle a puppy valued at ~HK$15,000.

  • [Discovery in Shoulder Bag] Customs officers stopped the traveler during routine inspection at the arrival hall and found a live puppy hidden inside his shoulder bag, leading to his immediate arrest.

  • [Legal Warning & Penalties] Customs reiterated that importing live animals without a valid permit is a criminal offense under the Rabies Regulation, punishable by a fine of up to HK$50,000 and 1 year’s imprisonment.



 


  • 홍콩한타임즈 이유성 발행인/기자


    copyrights@홍콩한타임즈(www.hkhantime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콩한타임즈 광고후원 문의 : Email: hkkrtimes@gmail.com / 카톡ID: 242500ryune

     /Tel.: 852 9730 1755

     

    ♥ 홍콩교민 생활방 카톡 https://open.kakao.com/o/gwcOvnuc 

    참여코드 : h0ngk0ng 참여코드 0은 숫자 (현재 순수교민 2,225명)


 [홍콩 광고·홍보] 하루 커피 한 잔도 안되는 값으로 홍콩 전역에 내 가게 소문내는 법

"홍콩 교민·비즈니스 타깃, 아직도 효과 없는 광고에 돈 쓰고 계신가요?"

 

독보적인 독자층과 압도적 영향력을 보유한 홍콩한타임즈가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매출 확대를 확실하게 증명합니다. 하루 커피 한 잔도 안 되는 최저 비용으로 최대의 홍보 효과를 누리세요!

 

주요 혜택: 교민 사회 밀착 노출 / 타깃 맞춤형 브랜드 홍보 / 가성비 최적화

 

광고후원 문의:

 이메일: hkkrtimes@gmail.com

 전화/카카오톡/왓셉: (852) 9730-1755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7-25 09:31:2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굽네치킨
솔마켓
화평건축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