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뉴스
-
'파라오 고양이 버스' 운행 시작
■ 홍콩고궁박물관과 구룡버스(KMB), 고대 이집트 특별전 기념 '파라오 고양이 버스' 운행 시작 홍콩고궁박물관(HKPM)과 구룡버스(KMB)가 창의적인 협업을 통해 특별 테마로 꾸며진 'KMB 파라오 고양이 버스' 10대를 선보였다. 이 버스들은 토요일부터 서구룡 문화지구 노선에서 운행을 시작했으며, 시민들에게 박물관의 특별전 '고...
-
관세미납 담배, 징역 6개월
■ 관세미납 담배, 징역 6개월 3월 7일, 한 남성이 전자담배, 가열식 담배, 허브 담배 등 불법 전자담배 반입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받았다. 보건부는 이번 판결을 환영하며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전자담배, 가열식 담배, 허브 담배 등의 불법 전자담배 반입 및 사용을 삼가 줄 것을 당부했다. 보건부 산하 담배·주류통제국(TACO)은 3월...
-
여성, 건설업계 진출 확대
■ 변화하는 환경: 건설산업협의회(Construction Industry Council)의 알버트 쳉 전무이사는 건설업계가 과거의 육체노동과 노동집약적인 직종에서 벗어나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첼 영은 현재 건설 회사에서 건설비용 산정 보조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다. 그녀는 주로 사무직 및 책상 업무를 담당하며, 계약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
중동거주 홍콩주민 약 800명
■ 중동거주 홍콩주민 약 800명 홍콩 정부는 토요일 오후 5시 기준, 중동에 거주하는 홍콩 주민 약 800명으로부터 문의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두바이 주재 홍콩 경제무역대표부 직원들의 도움으로 특별 지원이 필요한 홍콩 주민 7명이 오늘 에미레이트 항공 직항편으로 홍콩에 귀국했다. 정부는 에미레이트 항공과 연락하여 만성 질환자, 임산...
-
정부, 외곽 섬 5개 노선 페리 요금 12.5% 인상 2026년 4월 1일부터
■ 정부, 외곽 섬 5개 노선 페리 요금 12.5% 인상 2026년 4월 1일부터 교통부는 썬페리(Sun Ferry)와 홍콩·구룡페리(Hong Kong and Kowloon Ferry)에 주요 외곽 섬 페리 노선 6개에 대해 5년 신규 면허를 부여하고, 다음 달부터 5개 노선의 요금을 인사할 계획이다. 이 5개 노선의 모든 편도 티켓과 화물 운송 서비스 요금이 12.5% 인상된다. 구체적으로 센...
-
■ 홍콩뉴스 3월 8일(일)
◆홍콩한타임즈◆ 3월 8일(일)■ 정부, 외곽 섬 5개 노선 페리 요금 12.5% 인상 2026년 4월 1일부터 교통부는 썬페리(Sun Ferry)와 홍콩·구룡페리(Hong Kong and Kowloon Ferry)에 주요 외곽 섬 페리 노선 6개에 대해 5년 신규 면허를 부여하고, 다음 달부터 5개 노선의 요금을 조정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이 5개 노선의 모든 편도 티켓과 화물 운송 서...
-
툰마선(갈색라인) 승객, 승강장 변경 오늘 선로변경 공사
◆홍콩한타임즈◆ 3월 8일(일) ■ 툰마선(갈색라인) 승객, 승강장 변경오늘 선로변경 공사 MTR은 오늘 홍함역 툰마선 승강장의 열차 진행 방향이 평소와 반대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홍함역에서 툰마선을 이용하거나 툰마선으로 환승하는 승객은 탑승 전 승강장의 진행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오늘 8일 홍함역을 경유하는 튄마선 승객은 반대편...
-
■ 홍콩뉴스 3월 7일(토)
◆홍콩한타임즈◆ 3월 7일(토) ■ 청명절 기간 차이완 지역 특별 교통 통제 3월 6일 교통국은 청명절 기간 동안 차이완 케이프 콜린슨 로드(Cape Collinson Road) 일대 묘지로 향하는 성묘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민들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다음과 같은 특별 교통 및 수송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A. 특별 교통 조치(i) 임시 통행...
-
셩완에서 대낮 강도
■ 셩완에서 대낮 강도 경찰은 3월 6일 오전 홍콩섬 셩완에서 발생한 대낮 강도 및 폭행 사건 용의자 2명을 체포go했다. 제보자는 데스보 로드 센트럴에서 네 명의 남성이 한 여성을 폭행한 후 상완 지하철역으로 끌고 가려 했다고 진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역 안에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 검은색 두건을 쓴 용의자들은 여러 명의 경...
-
불법 약 처방 의사, 유죄판결
■ 불법 약 처방 의사, 유죄판결 퀸 엘리자베스 병원의 전직 부교수가 10년 넘게 진료받지 않은 가족에게 부적절하게 약을 처방하고, 환자에게 과다 처방한 후 약을 빼돌려 사용한 혐의로 공직 남용죄 유죄 판결을 받았다.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이비인후과에서 근무했던 리 치렁(50세)의사ᅟᅳᆫ 남용 혐의 두 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