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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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세관, 향정신성 의약품 압수
■ 홍콩 세관, 향정신성 의약품 압수 홍콩 세관은 3월 초 향정신성 의약품으로 의심되는 주사제 및 의약품 수입 사례 두 건을 적발하고, 1급 독극물 함유가 의심되는 주사제 1,744병과 연고 27개를 압수했다. 압수된 물품의 시가는 약 99만 홍콩달러로 추산된다. 첫 번째 사례에서, 세관 직원들은 3월 5일 지상 우편 센터에서 일본에서 수입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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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타우콕 상점에서 위조품 및 불법 담배 압수
■ 샤타우콕 상점에서 위조품 및 불법 담배 압수 홍콩 세관은 샤타우콕 청잉 거리에서 실시한 단속 작전에서 시가 290만 홍콩달러 상당의 위조품 약 1,700점과 불법 담배 45만 개비를 압수했다.단속팀은 위조품 판매 혐의를 받는 소매점을 대상으로 했다. 세관 직원들은 해당 상점과 건물 내 숨겨진 창고에서 향수, 화장품, 핸드백 등의 위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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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변호사협회, 업무 홍보 관련 새로운 지침 발표
■ 홍콩변호사협회, 업무 홍보 관련 새로운 지침 발표 홍콩변호사협회가 변호사의 소셜 미디어 업무 홍보 활동을 규제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허위 정보, 동료 변호사와의 비교, 수입 또는 "성공률"에 대한 과장 광고를 금지한다.기술 발전으로 변호사들의 홍보 방식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링크드인, 페이스북, 샤오홍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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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위원회, 홍콩 유가 급등 우려 표명
■ 소비자위원회, 홍콩 유가 급등 우려 표명 소비자위원회는 2월 말과 3월 초에 5대 주요 정유업체가 무연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을 인상하면서 유가가 눈에 띄게 급등한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소비자위원회는 홍콩 자동차 연료 시장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월 27일부터 3월 11일 사이, 5개 정유업체의 평균 주유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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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시아 미술 시장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
■ 홍콩, 아시아 미술 시장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 아트 바젤과 UBS가 발표한 '2026년 글로벌 미술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세계 미술 시장 총 매출액이 4% 증가한 4,665억 홍콩달러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고, 홍콩은 아시아 미술 시장의 핵심 허브로서의 위상을 유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딜러 판매액은 2% 증가한 348억 홍코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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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그린 위크, 9월에 다시 개최
■ 홍콩 그린 위크, 9월에 다시 개최 홍콩통화청(HKMA)은 홍콩 그린 위크 2026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미래 보장"이라는 주제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다고 발표해다. 홍콩통화청(HKMA)이 주관하는 2026년 프로그램은 각 분야와 지역 간의 열린 대화를 촉진하는 대규모 컨퍼런스와 포럼으로 구성된 본 프로그램과, 원탁회의, 워크숍,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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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비스 산업 사업 수입 지수
■ 2025년 서비스 산업 사업 수입 지수 통계청(C&SD)이 3월 12일 발표한 잠정 사업 수입 지수에 따르면, 거의 모든 주요 서비스 산업의 2025년 4분기 사업 수입(금액 기준)은 2024년 4분기 대비 다양한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025년 4분기와 2024년 4분기를 비교했을 때, 금융(은행 제외)(+34.7%), 보험(+31.9%), 수출입(+20.1%), 은행(+16.0%) 산업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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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 및 완차이 지역 특별 교통통제 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 센트럴 및 완차이 지역 특별 교통토제이번 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트라이애슬론 대회 관련 교통국(TD)은 센트럴 및 완차이 지역에서 개최되는 트라이애슬론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늘 금요일부터 일요일(3월 13일~15일)까지 다음과 같은 특별 교통 및 수송 조치가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1. 도로 통제금요일(3월 13일) 오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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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유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급등 가능성 경고
■ 이란, 유가 배럴당 200달러까지 급등 가능성 경고 이란의 카탐 알 안비야 군사령부는 단순한 “상호 공격”에서 적대 세력에 대한 지속적인 공격으로 전략을 전환했음을 시사했다. 사령부 대변인 에브라힘 졸파카리는 미국이 이러한 갈등 고조로 예상되는 급등하는 유가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졸파카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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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4살 남자아이, 장난감 던져 차량유리 파손 어머니 체포
■ 우간다 4살 남자아이, 장난감 던져 차량유리 파손어머니 체포 우간다 출신의 4~5세 남자아이가 11일(수) 새벽 삼수이포의 한 주택에 혼자 남겨진 채 창문에서 장난감을 던져 아래 주차된 BMW 차량의 앞유리를 깨뜨리는 사건이 발생해 어머니가 체포되었다. 경찰은 오전 12시 10분경 타이난 거리 교차로에서 물건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았다....








